인표 — 오늘의 인간지표 26.2
2026-07-29 관측 · 집계중 · 커뮤니티 여론으로 읽는 군중 심리 온도
종합 인간지표 26.2 / 100 — 집계중
2026-07-29 기준 종합 인간지표는 26.2, 군중 심리는 몹시 차갑습니다.
지표는 0(차가움 · 관심)에서 100(뜨거움 · 경계) 사이의 값이며,
100에 가까울수록 군중 과열 = 역발상 경계 구간,
0에 가까울수록 군중 절망 = 역발상 관심 구간으로 읽습니다.
현재는 관측 표본이 짧아 신호를 판정하지 않는 집계중 구간입니다.
- 수집 문서 — 1,180건
- 군중 정서 — 강한 비관 (-0.51) · 국면 비관
- 전일 대비 — 0.1 · 속도 — pt/일 · 가속 — pt/일² (관측 초기 결측은 0이 아니라 —)
- 원지표(평활 전) — 26.5
- 관측 경과 — D+2 · 신뢰도 높음
주제별 인간지표
| 주제 | 인간지표 | 판정 | 언급 | 점유율 | 군중 정서 |
| 국내주식 | 23.0 |
집계중 | 246 |
18.1% | 강한 비관 (-0.60) |
| 해외주식 | 30.0 |
집계중 | 107 |
6.0% | 비관 (-0.42) |
| 부동산 | 42.1 |
집계중 | 27 |
2.5% | 중립 (-0.14) |
| 코인 | 26.5 |
집계중 | 18 |
5.7% | 강한 비관 (-0.51) |
| 금·원자재 | 33.6 |
집계중 | 2 |
0.1% | 비관 (-0.34) |
| 달러·환율 | 35.5 |
집계중 | 5 |
0.3% | 비관 (-0.34) |
| 금리·예금 | 34.7 |
집계중 | 14 |
0.8% | 비관 (-0.32) |
주제별 역발상 노트
- 국내주식 — 반도체 급락이 오늘 커뮤니티를 지배했습니다. 다만 '하이닉스 하따 숏친애들은 7% 먹었겠네'처럼 숏 성공을 부러워하는 언어가 등장한 점이 특징입니다. 물린 쪽이 다수인 상태에서 하락 베팅을 선망하기 시작하면, 보통 항복의 초입이지 완결점은 아닙니다.
- 해외주식 — 종목을 고르는 대화가 아니라 하락에 어떻게 베팅할지를 묻는 대화입니다. 하방으로 합의가 쏠려 있다는 뜻이며, 쏠린 합의일수록 그 방향에 남은 여지는 줄어듭니다.
- 부동산 — 주식·코인의 공포가 부동산으로 옮겨붙지 않았습니다. 감정 없이 투자처를 저울질하는 언어가 유지되고 있어, 시장 전반이 동시에 항복한 국면은 아닙니다.
- 코인 — 알트 쪽은 항복이 상당히 진행됐습니다. 다만 비트코인 자체 언급은 전체의 일부에 그쳐, 주력 자산에 대한 관심은 오히려 식어 있습니다. 관심이 빠진 자리에 원망만 남은 형태입니다.
- 금·원자재 — 군중의 시야에서 완전히 벗어난 영역입니다. 소외 자체는 역발상 관점의 관심 대상이지만, 표본이 없어 지표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 달러·환율 — 표본이 적어 지표로 삼기는 이르지만, 환율 방향에 대한 합의가 없다는 점 자체는 기록해 둘 만합니다.
- 금리·예금 — 직전까지 조롱 대상이던 예금이 대안으로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위험자산에서 발을 빼는 언어가 등장하는 시점으로, 앞으로 이 주제의 언급량이 늘어나는지가 확산 여부를 가르는 관찰 지점입니다.
오늘의 군중 요약
24시간 창으로 3,300여 건을 수집했습니다. 비관·자조·불안 표현이 190건, 낙관은 28건으로 약 7대 1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폭락 43회, 개미 35회, 손절 14회, 패닉 12회, 공포·한강 각 10회였습니다. 오늘 커뮤니티를 지배한 사건은 반도체 급락으로, 국내주식이 정규화 점유율 22%대를 차지하며 나머지 모든 주제를 합친 것보다 큽니다. 외부 참고지표인 CNN 공포탐욕지수 38.6, 크립토 공포탐욕지수 29도 모두 공포 구간입니다.
역발상 관점
군중의 절망은 뚜렷하지만 완결된 바닥의 모습은 아닙니다. 진짜 바닥은 절망과 무관심이 함께 오는데, 지금은 절망하면서도 가장 시끄럽게 떠들고 있습니다. 주목할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하락 베팅이 부러움의 대상이 된 것으로, '숏 친 사람은 7% 먹었겠네' 같은 말과 곱버스·인버스 수익 인증이 함께 나옵니다. 하방으로 합의가 쏠렸다는 뜻이며, 쏠린 합의일수록 남은 여지는 줄어듭니다. 다른 하나는 조롱 대상이던 예금이 처음으로 대안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점입니다. 반면 부동산은 여전히 감정 없이 투자처를 비교하고 있고 금·원자재는 3건에 그쳐, 공포가 아직 자산군 전체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조건별 시나리오 (예측이 아니라 조건 → 함의 서술)
하락
조건 반도체 언급량이 유지되는 가운데 예금·금리 언급이 계속 늘고, 부동산에서도 감정 표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함의 공포가 자산군을 넘어 확산되는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간지표는 더 내려가고, 방법론상 바닥신호 조건인 지표 20 이하와 투매 국면, 모멘텀 반전이 함께 성립할 여지가 커집니다.
상승
조건 국내주식 언급량은 유지되는데 자조 표현이 줄고, 특히 곱버스·인버스 수익 인증이 사라진다면
함의 하방 합의가 풀리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인간지표는 빠르게 중립으로 복귀하며 역발상 관점의 우위 자체가 사라집니다.
횡보
조건 지금처럼 높은 언급량과 강한 비관이 함께 유지된다면
함의 관심과 정서가 서로 상쇄돼 지표가 중립 부근에 머뭅니다. 방법론상 판단 보류 구간이며, 이 상태가 길어질수록 표본이 쌓여 이후 신호의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관전 포인트
하락에 베팅해 이긴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이 됐습니다. 곱버스·인버스 수익 인증과 '숏 친 애들은 7% 먹었겠네'가 같은 날 함께 나온 것이 오늘 가장 특징적인 신호입니다.
오늘의 목소리 (커뮤니티 제목 표본)
- 국내주식“근데 국장 내일도 반등못하면 장기추세선 완전 이탈하는건데” / “반도체 다운사이클 5년이상 됐어야했다” / “하이닉스 좌절 정상화 이후 어찌댐?” / “코스피 차트만봐도 그냥 말이안됨 ㅋㅋㅋ” / “샌디 1000 마이크론 800도 깨졌었네”
- 해외주식“그럼 이제 미장 레버리지도 못삼??” / “삼닉 레버리지 매수 안하면 징역이라고 보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스닥만 잘나가면 그만임” / “근데 김치들 미장 레버까지 제한하면” / “미주갤 여론조사)오늘 FOMC 예측”
- 부동산“참고로 주식 코인 망하면 전세사기 확률도 급증하는거알제?” / “집 없는 ○○들 서울아파트 2호선 집 사는법 알려준다 받아적어라” / ““아이 낳고 20년 살았는데” 반포자이 양도세 ‘2억→8억’, 장특공 개” / “장특공제는 실거주가 맞지..월세주고 돈번사람 혜택왜줌?” / “과천은 슬슬 조용히 피해가네”
- 코인“코인은 프로그램만 돌아가는구나” / “야 비트코인 어케하는거냐?” / “코인해서 4528만원 손실....” / “오늘 업비트상장코인 팔콘 냄새남 상장하자마자 50퍼 빠진거” / “바이낸스있는데 왜 열받아하냐”
- 금·원자재“유가가 하락하는데 주가는 왜 떨어지나요?” / “금값만 나락간줄 알았더니”
- 달러·환율“일본 역사상 연간 수출액 1조 달러 넘은적 없다” / “아니 기축통화 만들어달래서 환율 낮추고 있잖아?” / “1년뒤 1달러 가격...JPG” / “엔화만 줍는다” / “환율 내려가는 이유 알았다”
- 금리·예금“급전 톌례 : d e 9 90 0 대출 ‘개인돈’당일” / “신용대출이 진짜 빚으로 인생 망하는 길중 하나인데 청산ㅋㅋ” / “예금만 하면 자산 녹는다” / “근데 부부끼리 짜고 대출로 양빵치고 빚탕감받으면” / “대출 받았다”
관측 정보
| 수집 소스 | 수집 건수 | 수집 창 |
| DC 주식갤 |
114건 |
4시간 |
| DC 해외주식갤 |
481건 |
4시간 |
| DC 비트코인갤 |
50건 |
4시간 |
| DC 부동산갤 |
179건 |
4시간 |
| 뽐뿌 주식포럼 |
159건 |
— |
| 네이버 종토방 |
197건 |
— |
| 클리앙 모두의공원 |
60건 |
— |
- 관측 경과 — D+2
- 참고 외부지표 — CNN 공포탐욕지수 39.5 · 크립토 공포탐욕지수 29.0 (참고용일 뿐 인간지표 계산에 섞이지 않습니다)
- 데이터 갱신 — 2026-07-29 20:41 KST · 하루 1회
- 소스별 수집 커버 구간이 달라 절대 건수 비교가 아니라 점유율로만 봅니다.
반드시 읽어주세요
- 투자 자문이 아니며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커뮤니티 여론의 관측 기록입니다.
- 관측 초기에는 표본 구간이 짧아 신호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관측 경과 t_obs·신뢰도 confidence 기준). 이 구간은 "집계중"으로만 표시합니다.
- 소스별 수집 커버 구간이 달라 절대 건수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주제 비중은 점유율로만 봅니다.
- 표본 제목은 커뮤니티 작성자의 의견이며 사실 여부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브리핑·역발상 노트는 AI가 통계로부터 자동 생성한 논평입니다.
- 모든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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